부문 연혁

열공학 부문은 1980년 대한기계학회의 부문위원회가 6개로 늘어나면서, “열 및 유체역학 부문위원회”로 출발하여 1990년도에 부문의 명칭 및 세부 분류가 부분적으로 조정되면서, “열 및 유체공학부문”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열 및 유체공학부문은 거듭하여 내적, 외적 성장이 이루어짐에 따라 1998년 1월부터 열공학부문과 유체공학부문으로 분리되었고, 2005년도부터는 학회 정관의 개정에 따라서 부문위원장을 부문회장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문 중심의 학술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관 시행규칙에는 부문 내에 분과회를 설치할 수 있게 규정하여, 열공학 부문에는 1999년에는 히트파이프분과회를 시작으로 2000년에는 전자제품냉각기술분과회가, 2014년도에는 플라즈마열공학분과회가 설치되었다.